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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난이도 중하

[리무진] 평창 오대산 선재길_명품숲길 (당일)

성인 1인 기준
129,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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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숲길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
🌳 아침의 숲길여행이 드리는 약속 ◾ 선재길의 화려한 단풍길과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업무와 일상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나를 비우고 스스로를 채워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 트레킹 가이드 1명, 투어전문가이드 1명 등 전문가 2명이 고객들을 리딩과 케어합니다. 🍁 꽃, 단풍의 개화시기는 매스컴(신문, 뉴스 등)을 통해 적절하게 판단하시길 바라며,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온라인 예약 시 여행 후 결제 금액 1%의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 돌아오시는 길에 간단한 후기를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면 후기 작성 마일리지(글:1000마일리지, 글+사진:3,000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강원도
오대산선재길
상원사
월정사
리무진
조식중식제공
0박 1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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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리무진] 평창 오대산 선재길_명품숲길 (당일)

잔여인원
현재예약: 6명/
최대예약: 28명
(최소출발인원 :15명)
상품금액
성인 129,000원
/
아동 129,000원
/
유아 0원
성인(만 12세 이상)
129,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11.08 ~ 2024.11.07
129,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11.08 ~ 2026.11.07
0원
−
0
+
총 금액
129,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1월 07일 (토) ~ 2026년 11월 07일 (토)
0박 1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리무진 버스비, 가이드비, 조식&중식, 웰컴굿즈
불포함사항
  • 개인여행자보험, 개인비용, 간식&음료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있음
🌳 2명의 트레킹가이드가 안전하게 케어합니다. 🌳 전 코스를 걷기에 불편함이 있으신 경우 의견을 고려하여 구간을 조정해 드립니다.
참고사항
  • 🌳 일부구간 트레킹이 진행되며 경사가 있는 구간이 습니다.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스틱 지참을 권장합니다.
  • 🌳 일교차가 크니 추위에 대비한 겉옷을 준비하시고, 자외선 방지를 위한 모자도 챙기세요.
  • 🌳 충분한 식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자보험
없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1/07(토)
호텔 없음
아침
떡과 식혜
점심
떡갈비정식
저녁
불포함
안전정보
◾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 하시기 바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정 및 자유시간 중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용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의 경우는 이용자 본인이 책임을 지게됩니다.

◾ 특히 현지에서 선택하는 옵션관광에 대하여는 안내하는 가이드로부터 해당 활동의 안전에 대한 주의사항을 듣고 현지 사정, 이용자 본인의 건강사태,예상되는 주의사항을 무시하거나 이용자 본인이 예상된 위험을 용인하고 참여하던 중에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하여는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인재사고가 우려될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여행은 출발합니다.
(기상상황으로 인해 여행지의 코스일부가 이용불가할 경우 대체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개인정보법에 의하여 여행자보험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에 현지 주변의 산나물, 농작물들의 채취를 금지합니다.

◾ 자연환경 보호에 동참해 주세요. 본인의 쓰레기는 본인이 모두 가지고 내려오시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산행을 실천해주세요.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국내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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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l*******
2026년 10월 30일
마음에 두고두고 한번쯤 가야지 했던 오대산 선재길 가을 단풍 시기에 다녀오는 호사를 <아침의 숲길여행> 덕분에 누렸어요. 덕분에 평생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오대산 계곡과 가을 단풍 그리고 오솔길을 뚜벅뚜벅 걷는 맛은 꿈결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이곳 말고도 국내 트레킹이 많아 관심을 두려고 합니다. 인연이 되길 소망해봐요.
k*******
2026년 10월 27일 (수정됨)
서울에서 운전을 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고, 또 들머리까지 차량이 들어와 내려주고 날머리에서 기다려 주니 그 역시 좋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것은 진짜 전문 트레킹, 산악 가이드의 리딩으로 안전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탁월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소소하게 간식과 물까지 준비를 해주니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하고 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고객님, 행복한 여행의 감동과 함께 따뜻한 후기로 여운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문가이드의 리딩과 케어로 안전함까지 느끼셨다니 저희도 정말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숲길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른 여정에서도 꼭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m*******
2026년 10월 21일
처음 트레킹이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안전에 신경써주시고 앞뒤에서 보조 맞춰 주시며 이끌어 주시니 편하게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었습니다. 오대산 선재길 가을이 이렇게 예쁜지 처음 알았네요.
관리자
고객님, 첫 트레킹을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뒤에서 보조를 맞춘 가이드 덕분에 편안하게 걸으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숲길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여정에서도 꼭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h*******
2026년 10월 21일 (수정됨)
붉고 노랗게 물든 오대산국립공원의 가을 풍경 속에서 역사와 자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뜻깊은 숲길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리무진 버스와 전문 가이드가 함께한 아침의숲길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도착한 첫 여정은 110년 만에 고향의 품으로 돌아온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품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었습니다. 때마침 열린 화성 군례 특별전을 통해 조선 왕실 기록문화의 정수를 가슴 깊이 느낀 후, 인근 오대산 먹거리마을에서 정갈하고 고소한 산채비빔밥 정식으로 기분 좋게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든든해진 몸과 마음으로 옮긴 발걸음은 상원사 입구에서부터 시작되어 오대천 계곡을 따라 월정사로 이어지는 9km의 오대산 선재길로 연결되었습니다. 완만한 하강 코스를 따라 걷는 내내 붉게 타오르는 단풍나무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절경을 선사했고, 정겨운 출렁다리와 섶다리를 건너며 가을 숲이 주는 상쾌한 치유의 기운을 만끽한 오대산 선재길 트레킹 이었습니다. 여정의 마침표를 찍은 천년고찰 월정사에서는 국보 팔각구층석탑과 석조보살좌상을 정성껏 참배하고, 단풍 빛이 오대천 물속에 고스란히 비친 금강연의 환상적인 반영을 감상하며 오래도록 잊지 못할 가을 산행의 추억을 가슴 가득 담아왔습니다. 시간이 되면 다른 트레킹 코스도 함께 하고 싶네요. 수고하신 2분의 트레킹 전문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관리자
고객님, 여행은 편안하셨는지요? 눈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설레는 후기와 사진입니다. 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화성 군례 특별전부터 산채비빔밥, 9km 선재길의 단풍과 섶다리, 월정사 금강연의 반영까지 오대산의 가을을 온전히 담아가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두 가이드에게 전해주신 따뜻한 인사도 꼭 전하겠습니다. 다른 트레킹 코스에서도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v*******
2026년 10월 19일
'잊지 못할 2026년의 눈부신 기억' 오대산 선재길을 향한 길은 높은 강원도의 산들을 맞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방문한 조선왕조실록박물관과 월정사 성보박물관은 대관령, 오대산에 왔음을 알리는 서막에서 시작되어 마침내 버스에서 차창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모두의 눈길을 이끌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조길을 시작으로 화전민길 등의 주제가 있는 길을 내려오며 바라본 오대산 선재길은 가을의 진실된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붉게 물든 단풍 사이로 비치는 햇살, 그리고 여운이 감도는 계곡과 숲길을 걸어오며 2026년의 저물어 가는 모습을 잊지 않고 모두가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고대해 봅니다.
관리자
고객님, 잊지못할 눈부신 기억으로 남을 여행의 후기 감사합니다! 조선왕조실록박물관과 월정사 성보박물관에서 시작해 세조길, 화전민길을 지나 선재길까지, 오대산의 가을을 온전히 느끼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아침의숲길여행과 함께한 2026년 가을의 소중한 추억, 오래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더 깊은 감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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